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봄철의 황사 미세먼지와 꽃가루를 막아주는 분홍색 황사마스크였다. 내 건강까지 배려한 주는 이의 세심한 마음이 느껴져 참으로 감사했다. 필자역시 기회가 되면 “차”를 우려내어서 자주 나누어 마시곤 한다. 차에는 여러 가지 특이한 성분이 포함되어 옛 선인들은 “선약”이라고까지 했다. 오늘날에는 차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규명됨에 따라 보건음료로서의 가치가 재인식되고 있다. 녹차의 카테킨성분은 중금속 흡착성이 강해 중금속의 체내유입을 억제하고 체외 배출을 돕는다. 또한 녹차의 탄닌성분은 중금속의 침전을 용해시키며 살균작용에도 크게 기여한다. 황사가 심한 시기에는 녹차를 진하게 우려 입안을 헹구어 냄으로써 상쾌함과 입냄새 제거와 퍼석되는 미세먼지도 도움을 준다. 연하게 우린 녹차는 부드럽게 목넘김으로 마시며 목을 보호해주자 황사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게 맑고 따스한 녹차 한 잔을 권하고 싶다.
몸과 마음의 간극이 가장 큰 세대, 마음은 아이돌인데 몸은 김건모랄까 한 언론매체에 ‘요통 앓는 한국사회’라는 문구가 시선을 멈추게 했다. “머리로는 개인이 앞서는데 몸은 조직이 앞서는 사회에 담그고 있다.”며 몸과 마음이 따로 노니 내적갈등이 심하다고 했다. 지난 1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주민등록인구통계 한국인의 평균연령은 42.1세이다(남 40.9세/여 43.2세). 40대 허리근육이 단단해야 신체가 건강하듯 40대가 단단해야 사회도 건강하다. 40대는 한국사회의 허리라는 얘기다. 기사내용은 한국사회 40대가 요통에 시달리고 있다. 속앓이하는 40대가 적잖다. 몸도 마음도 괴롭다. 중년의 사춘기를 앓는 40대가 많다. 우리사회 허리...... 40대가 앓고 있다. 너무나 현실을 잘 반영한 내용인 것 같다. 직장인 ooo씨는(2030-5060)낀 세대라 할 수 있고 두세대를 잇는 역할도해야하며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함께 경험한 세대 특성을 발휘하면서 의사결정의 촉진제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힘들지만 희망이 있다라고 했다.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 누적되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도 한다. 때문에 심리적 부담이 가중 되기고 한다. 한국사회 그 이상으로 세계인들도 심리적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과 치유에 관심이 높다. 2008년~2011년 사이에 이탈리아, 미국 오레곤에서 열린 행사(국제명상캠프 및 문화교류행사) “한국전통차문화명상 & 심리” 세계에 알려요!!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약 15일간 약 3,000명이 참가한 대장정 기록을 세웠고 각국의 문화교류집중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계명대 재학생과 성인반등 15명이 교육을 하면서 전통혼례시연, 차 마시고 명상하기, 톡톡마음열기 심리게임, 명상체조건강 몸치유체험 등....참여한 사람들은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명상할 때 잡념이 밀려온다 하더라도 명상체조로 몸을 이완시키고 차의 이로움으로 평온함이 유지되면서 프로그램마다 몰입과 이완이 주는 여유로움과 편안함은 새로운 변화이며 발견임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들 역시 40대가 가장 참여율이 많았고 고민이 비중도 상상 그 이상을 넘어 있었다.
그러면서도 마음을 여는 시간은 상당히 빠르게 집중하고 있었다.
피부색과 언어가 달라도 각 나라의 문화가 달라도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차와 명상 심리치유가 쉽게 녹아드는 과정을 알수가 있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본다는 것은 보는 사람속에 있고 사고는 사고하는 사람속에 있으며 또 생명은 정신속에 있으므로 “행복 역시 정신속에 있다”고 했다. 이미 세계인들을 통해서 I LOVE KOREA!!를 외치던 한 목소리가 지금도 생생하다.
차와 명상프로그램이 교류분석 TA 프로그램을 적용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과 인생개발과 인간관계 프로그램으로서 널리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 내리고 자신들의 변화된 모습을 실천하는 삶이야 말로 TA정신일 것이다.
한국의 허리 우리학회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의 40대 역할이 30~40대들이 자기 직무소임 그 이상을 힘겹지만 극복하고 잘 소화해 나가고 있어서 고마운 일이며 어느 누가 보아도 예쁠 수밖에 없지 않는가
산넘어 또 산일지라도 꿈꾸는 자의 태양은 뜨나니...
당신의 꿈은 우리 학회원들의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