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학회
대전 서구(둔산)지부 [뫔길다문화심리교육신문]
  • TA 단상 (2024년 춘계학술대회)
  • 작성자 박용민 등록일자 2024-04-28 조회수 136
어제 호남대의 아름다운 전경과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 함께 오랜만에 만난 TA 동료들 덕분에 C자아를 채우는 시간이었다.
이것은 A4 입자에서는 시간구조화의 pastime으로는 충분했지만 TA A4자아의 욕구를 activity(play)에서는 채울 수 없는 시간이었다.

TA proper에서 한국에서 잘 다루 않는 교류가 tangental 교류이다. 학문이나 연구분야에서 다학제간 교류는 tangental transaction이 아니라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의 범위를 넓혀가는 상보교류입니다. 기조강연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번 기조강연은 tangental transaction였다.

그러나 논문 발표 시간에 Alexander Technique의 7가지 원리(Primary Control, Inhibition, Direction, End-gaining, Mean's whereby, Non Judgement, Non-doing) 중의 하나인 dircetion 과 Lavan의 LMA(Body, Space, Effort, Shape)에서 effort를 TA 자아상태와 연결한 도표는 TA A4자아를 충족할 수 있는 시간이었이었다. 잘 발전이 되어 박사학위로 마무리된다면 우리 학회 뿐만 아니라 Alexander Technique과 동작치료를 연결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이런 논문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에서 몆자 적어본다.

논문발표에서 아이들의 Play가 저의 관심을 끌었다. 그래서 귀가하는 도중에 내내 생각하다가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떠오는 생각을 몇자 적어본다.

Motivation Theory-Structure Hunger
1. withdrawal ritual pastime activity game intimacy
2. withdrawal ritual pastime work game intimacy
3. withdrawal ritual pastime play game intimacy

activity, work, play
1은 P3의 시간구조화, 2는 A4자아의 시간구조화, 3은 C1자아의 시간구조화이다.

학술대회/조직영역에서는 work이 가장 적절하지 않을까 한다.